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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DS 경력채용 레퍼런스 체크 결과 지연
안녕하세요. 이번 7월 경력채용 공고에서 기술, 인사면접 이후 CBT, RC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진행한지 약 한달 정도 지난 후 인사팀에 문의하였고, 11월은 되어야 결과가 발표될거라 연락 받았습니다. 1. 동일 사업부 타 지원자는 오퍼까지 받은 상태인데, 원래 부서가 다르면 오퍼도 따로 받는게 흔한 일인가요? - 이 부분이 가장 불안하게 만든 상황이긴 합니다.. 2. 레퍼런스 체크 이후 떨어지는게 25년 정도 이후부터는 블라인드나 코멘토 글에 크게 보이지 않는데 혹시 들으신 내용 있으신가요? 24년까지는 꽤 많아보였습니다. 3. 저는 원래 타사업부 지원하였지만, 인사팀에서 따로 연락 받아 해당 팀과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7월 경력공고에 직접 지원한 사람들과 다르게 진행될 수도 있나요?
2026.10.28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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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채용은 같은 사업부라도 팀별 TO와 승인, 처우 산정 일정이 달라 오퍼 시점이 서로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삼성전자 경력채용에서도 레퍼런스 체크 후 두 달 이상 결과가 지연된 사례가 확인됩니다. 레퍼런스 체크 이후 탈락 비율이나 2025년 이후 감소 여부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가 없어 커뮤니티 사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레퍼런스 체크 자체가 최종합격을 보장하는 단계도 아닙니다. 특히 원래 지원한 사업부가 아니라 인사팀 제안으로 다른 팀과 면접을 진행했다면 최초 공고 지원자와 승인 일정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HR에서 11월 발표라고 직접 안내했다면 현재 지연만으로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그 일정까지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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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서다르면 티오도다르고 부서안에서도 파트가 엄청많은데 거기서 다 따로 부서장들이 인사올리고 이렇게하므로 다른경우가 더 많습니당.. 2. 레퍼첵은 웬만하면 다 통과한거라 불합은 거의못봤습니다..전 ㅎ 박사경력분들 떨굴거면 1 2 차에떨굽니다. 3. 넵 소수채용이다보니 티오에맞게 적성에맞게 사업부에맞게 다 다르게 분배되므로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인사팀에 일정메일 한번보내보시고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있을거게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재 겪고 계신 상황은 대규모 경력 채용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동일 사업부 내에서도 지원하신 직무의 세부 조직이나 필요 시점에 따라 채용 프로세스 진행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타 지원자가 먼저 오퍼 레터를 받은 것은 해당 조직의 결원 보충 시급성이나 예산 승인 여부에 따른 차이일 뿐이므로, 다른 부서의 진행 상황이 당락을 좌우하는 지표가 되지는 않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를 마친 후 탈락하는 사례가 최근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보통 최종 단계인 평판 조회까지 진행된 지원자는 역량 검증이 상당 부분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불합격률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채용 확정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으므로 결과가 다소 늦어지더라도 이는 탈락을 의미하기보다는 최종 승인 절차가 길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팀의 권유로 타 사업부 면접을 보신 경우라면, 최초 지원 공고와 세부 전형 일정이나 T/O 산정 방식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내 추천이나 부서 전환 배치 성격의 면접은 일반 공채 프로세스와 행정적인 처리 속도가 다를 수 있어 결과 발표가 조금 더 소요되기도 합니다. 11월에 결과를 받기로 하셨다면 인사팀의 안내대로 차분히 기다리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며, 좋은 소식이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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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른 팀 지원자가 먼저 오퍼를 받았다고 해서 불합격 신호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도 관계사와 직무에 따라 전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레퍼런스 체크 후 두 달 이상 결과가 지연된 사례가 확인됩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최종합격 보장이 아니므로 이후 탈락 가능성 자체는 있지만 2025년 이후 탈락이 거의 없다고 단정할 공개 근거도 없습니다. 특히 인사팀 제안으로 다른 팀 면접을 본 경우 원지원자와 조직 승인이나 인원 검토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11월 발표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으셨다면 현재 지연만으로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경력 채용은 사업부나 세부 팀별로 T/O 승인 절차와 검증 일정이 서로 달라 처우 협상 시점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인사팀 제안으로 부서를 조정하여 면접을 치르신 상황이라면 별도의 내부 심의 프로세스를 거치므로 결과 발표까지 조금 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평판 조회 단계에서는 심각한 허위 사실이나 결격 사유가 없는 한 탈락할 가능성이 높지 않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사팀에서 안내받으신 발표 시점까지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결과가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아직 불합격을 의심할 만한 확실한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동일 사업부의 다른 지원자가 오퍼를 받았는데 본인은 레퍼런스 체크 이후에도 기다리고 있다면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개된 경력직 채용 사례에서도 레퍼런스 체크 이후 한 달 이상 결과를 기다린 사례가 확인되지만, 지연 자체만으로 합격이나 불합격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첫째, 사업부나 조직별로 오퍼 시점이 다른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같은 DS부문이라도 채용 조직과 담당 인사팀, 인력 충원 일정, 내부 승인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사업부의 다른 지원자가 오퍼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본인의 전형이 종료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동일 직무의 다른 지원자에게 먼저 오퍼가 나갔다면 후보자 우선순위나 채용 인원 확정 상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둘째, 레퍼런스 체크 이후 탈락 사례가 최근 줄었는지는 공개된 게시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온라인 후기는 전체 지원자의 결과를 대표하지 않으며, 실제 탈락 건수가 감소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통계도 찾기 어렵습니다.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됐다는 것은 적어도 해당 단계의 검증 대상이 됐다는 의미지만, 최종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셋째, 인사팀에서 별도로 연락해 다른 사업부 면접을 진행했다면 일반적인 공고 지원자와 내부 진행 일정이나 후보자 관리 방식이 다를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별도 연락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유리하거나 불리한 전형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조직에서 지원자의 경력을 검토한 뒤 적합한 자리를 제안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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